The Red Pill (6)
Chapter 5
Hypergamy
제목이 빨간색도 아니고 보라색인데에는 이유가 있다. 가장 중요한 챕터이니 주의깊게 읽어 주길 바란다.
레드필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단어가 있다면 바로 이것이다. Hypergamy (하이퍼가미)
하이퍼가미라는 말은 원래 인도의 신분제도 카스트에서 여자들의 신분이 남편의 카스트 신분으로 상승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컨셉을 차용해 여자들의 본질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자 한다.
여자들은 짝을 고를때, 사회/경제적인 입지가 최소 자기와 동등한 위치에 있거나 자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남자를 택한다.
여자가 연봉이 5천만원인 경우, 연봉 3500만원을 받는 남자에게는 남자로서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여자가 변호사인 경우, 전문직 남성이 아닌경우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여자가 대졸인경우, 고졸인 남자보단 같은 대졸이상의 남자를 원한다.
여자들의 학력과 연봉,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노처녀가 될 확률이 높은 이유다.
사회/경제적으로 그들보다 아래에 있는 남자들은 그들에게 남자로서 어필 할 수 없다.
버려지기 쉬운 남성들 (Disposable Men)
과거 문명화 이전에는 남자가 위험을 무릎쓰면 그에대한 댓가가 있었다. 야수들의 공격에서, 다른 부족의 침략에서 남자들은 부족을 지켰고, “안전”을 보장해주는 대가로 섹스를 받았다. 여자들은 힘이 센 남자들의 보호가 필요했고 자연적으로 서로 상호 보완적인 존재로 살아남는 형태가 되었다. 위험한 일을 하다 남자가 죽으면,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과 맺어졌다.
이러한 남자들의 대체가능성은 그대로 현대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 아직도 군대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직업들, 위급시 여성과 아이들부터 구해야 한다는 관습같은 것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남자들은, 어머니를 제외한 모든 여자들에게서는 절대로 조건없는 사랑을 받을 수 없다.
남자들은 항상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으로 가치를 입증받아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남자들의 인생에는 성과의 짐(Burden of Performance)이 있다. 우리는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없다.
Chris Rock의 스탠드업 코미디 중에 이런 주제가 하나 나온다.
"Women, Children, and dogs are loved unconditionally"
"A man is only loved under the condition that he provides something"
"I’ve never heard a woman in my life say, “You know, after he got laid off, we got so much closer”"
“여자, 어린이들, 개들은 조건 없는 사랑을 받는다”
“남자는 무언가를 제공할때만 사랑 받는다”
“나는 한번도 여자가 “그이가 회사에서 짤린 후 우리 사이가 더 가까워 진거 같애” 라고 하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다.”
코미디지만, 현실을 냉철하게 비판하는 어조가 담겨있다.
버려지는 남자들은 여자들의 감정 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을까?
남자가 이별의 아픔에서 더 크게 고통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여자들은 빨리 잊는다. 헤어지고 다음 남자를 만날때까지의 기간도 매우 짧다. 너무 짧다 못해 헤어지기 전에 이미 다음에 만날 사람을 만들어 놓는다.
(여자들이 현재 만나는 상대와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
위 그림을 보고 여자라는 생물을 참 이해하기 힘들다고 생각한 남자들이 많았을 것이다.
이건 여자가 이상해서 그런게 아니다. 이것이 여자들의 본질이다.
다들 살면서 이런말 한번쯤은 다 들어보았을 것이다. “여자가 바람을 피는것은 남자가 여자에게 너무 소흘히 했기 때문이다. 여자로서 너무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외도를 한것이다” 이런 개소리들.
여자들은 지금 만나는 남자들과의 관계를 끊고 싶을때 절대로 “나 너 싫어졌어 이제 그만 만나자” 라고 하지 않는다. 거의 자기 최면에 가까운 말도 안되는 이유들을 갖다 붙이기 시작하면서 현재 남자와의 불화를 “일부러” 만들어낸다.
그런데, 일부러 그러는것이 아니다. 단지 너보다 나은 남자를 찾았거나, 남자가 없어도 너보다는 잘난 남자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너와의 감정을 끊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근데 이런 사실을 여자들 자기 자신도 모른다. 그냥 하는거다. 여자들은 진짜로 지금 남자가 잘못하고 있는거라고, 내가 아니라 저인간이 나쁜놈이라서, 쟤가 부족해서, 내가 이런 행동을 하는거라고 생각한다.
얼핏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차갑게 떨쳐버리고 바람을 피거나 똥차를 버리고 벤츠남만을 바라보고 가버리는 냉혈한 같은 행동에 자기 합리화까지 하는 아주 사악한 모양새지만 절대로 여자들이 악한 존재라서 그러는것이 아니다.
남자들은 Disposable sex, 여자들은 Perserved sex
역사적으로 항상 남자들은 죽어나갔고, 여자들은 보호받았다.
여자들의 그런 심리적 발달도 여기에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남자들이 전쟁에 나가거나 부족이 침략을 당해서 몰살 당하면 남자들이 죽고 여자들은 살아남았다. 사냥 나가서 죽고, 전쟁이 나서 죽고, 남자들은 맨날 죽었다. 본인이 사랑해 마지 않는 남자가 하루아침에 죽어 돌아온다고 생각해봐라. 너무 슬픈일이 아닌가? 그래서 여자들은 심리적으로 빠르게 잊고 사는 법을 터득했다. 생존을 위해서 뒤져버린 이전 남자와의 감정적 관계를 끊어내고 새로운 (침략해서 승리를 쟁취한 - 더 나은 DNA를 가진) 남자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고 살았다.
여자들이 PTSD에서 남자들보다 더 극복을 잘하는 이유, 이별의 고통에서 더 빨리 벗어나는 이유, 옛 감정을 잊고 새로운 (더 나은) 연인을 찾아서 연애를 하는데 더 특화된 이유다.
남자들이 세상속에서의 자신을 바라본다면, 여자들은 자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여자들은 유아론(唯我論)적인 사고방식을 개발시커야 지금까지 투자했던 감정적 투자의 손실에서 빨리 벗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더 나은 DNA를 가지고, 더 나은 경제적 풍요로움을 제공할 수 있는 남자를 본인의 남자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지금까지 쌓아온 감정을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정리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것이 여자들의 생존을 위한 하이퍼가미적 특성이다. 여러분의 어머니를 포함한 전세계 모든 여자들은 이 특성을 가지고 있다. 연애 경험이 한번도 없는 여자든, 매일 나이트를 돌아다니며 원나잇을 즐기는 여자든, 젊은 여자든 늙은 여자든 예외는 없다.
하이퍼가미는 그들의 감정과 생각을 컨트롤 한다. 누구를 사랑할지, 사랑하지 말지를 결정한다.
롤로 토마시의 하이퍼가미에 대한 시적인 문구를 살펴보자.
Hypergamy doesn't care (하이퍼가미는 x도 신경 안쓴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얼마나 좋은 아버지인지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여자친구를 위해 더 좋은학교를 포기하고 가까운 학교로 진학을 하거나, 멀리있는 회사의 좋은 잡 오퍼를 거절한것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장거리 연애를 할때 4시간씩 걸려서 여자친구를 보러가는 당신의 정성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여자친구가 힘들때마다 스윗남이 되어서 위로해주었던 시간들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결혼식날 했던 맹세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와이프에게 있었던 빛을 갚아준것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사랑하는 연인이자 가장 잘 맞는 친구였던것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여자친구에게 요리를 해주었던 것도, 발렌타인 데이에 선물과 정성스레 써줬던 편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집안일을 얼마나 많이 도와줬는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여자친구의 부모님이나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당신을 얼마나 좋아했는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얼마나 똑똑하고 유머러스 한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얼마나 도덕적이고, 정이 많은 사람인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이 배우자에 대해서 얼마나 모르고 살았고 나중에 통수맞고 후회해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리고
하이퍼가미는 지금까지 당신이 키우던 자식들이 당신 자식인지 아닌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아버지들이 친자 확인 후 절망하는가. 그것은 남자들의 가장 큰 악몽이다.
보기에는 굉장히 악랄하지 않은가? 어디가서 여자들이 이런 본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하면 하면 여성 혐오자로 낙인찍히는건 시간 문제일 것이다. 지난 50년간 우리는 여자들의 이런 본성을 감추고, 포장하는데에 집중해왔다. 문명화된 사회에서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나도 비도덕적인 컨셉이기에. 여자들은 이것을 감춰야 했다. 그렇게 해야만 하이퍼가미는 작동하고, 여자들게 이익이 된다. 결과는 아주 성공적이었고, 여자들 자기 자신에게도 최면을 걸었다. “우리는 그런사람 아니에요” 라고. 여자들은 절대로 이런 비도덕적인 성향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는다. 가주 가끔, 매우 순한맛 버전으로 내비치는것이 전부다. 똥차 가면 벤츠 온다는 그런 말들 말이다.
하이퍼가미는 여자들의 DNA에 깊게 새겨져 있고, 당신은 이걸 바꿀 수 없다. 나는 여기서 이런 여자들의 본질에 대해서 비난하자고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것 뿐이다.
남자들이 항상 예쁘고 어린여자만 찾는 성향은, 진화적인 관점에서 너무나도 당연하다. 그것은 우리의 DNA에 새겨져 있다. 비난하면 안된다. 우리가 그렇게 진화했고, 우리 선조들은 그렇게 건강한 여자들을 찾았기에, 우리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
같은 맥락으로, 여자들의 하이퍼가미도 진화적인 관점에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현대사회인으로 바라보기엔 비도덕적인 본질이지만, 그것이 지금까지 우리를 생존하게 했다.
우리는 이런 우리의 생존본능에 대해서 비난하거나 질책하면 안된다. 화를 내거나, 후회할 일을 만들어서도 안된다. 우리는 그것을 바꿀 수 없다. 단지 이런 우리의 본질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다.
여자들의 하이퍼가미는 그들의 인생과 사고방식, 감정상태까지 조종한다. 하이퍼가미는 그 어떠한 사랑의 감정도, 신념도, 종교도 버리게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자들은 감정의 고리를 남자들보다 더 잘 끊게 끔 진화 해 왔다. 그들은 절대로 연약하지 않다. 그들은 언제나 새출발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너보다 더 잘생기고 돈 많이 버는 남자와 함께 말이다.
한 온라인 데이팅 코치(Mathew Hussey) 채널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누가 이별의 아픔에서 더 고통받을 것 같은가?” 라는 질문에
여자 - 78%
남자 - 22%
라는 결과가 나왔다
“누가 이별의 아픔에서 더 빠르게 회복될 것 같은가?” 라는 질문에는
남자 64%
여자 36%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여자가 더 이별의 아픔에서 더 크게, 더 길게 고통받는 것 처럼 인식되어진다.
뉴욕의 Binghamtom University 에서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별의 초반에는 여자가 더 크게 영향을 받지만 남자가 회복하는데 더 길고 다음 인연으로 옮겨가는게 힘들다고 한다.
심지어 남자는 이별의 고통에서 평생동안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고 그냥 그 고통과 함께 사는법을 터득하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 우리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과, 여성중심의 사고로 살게된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의 인식의과의 괴리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자는 당신과의 감정을 끊어내는데 전문가다. 하이퍼가미의 본능이 들어서는 순간, 그녀는 당신과의 연결을 끊기 시작한다.
하이퍼가미는 당신에 대해서 X도 상관 안한다.
여자들의 하이퍼가미적 특성을 아주 잘 보여주는 고민이다.
미국에서도 여자들이 직장에서 승진을 하거나 연봉이 올라서 남편보다 사회/경제적으로 높은 자리에 올랐을때, 이혼율이 상승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여자들의 Hypergamous 성질은 원하는 배우자의 조건을 보면 확연히 들어난다
그들은 항상 “최소한” 그들과 비슷한 위치에 있거나 더 성공한 남자를 원한다.
이것은 세계적인 공통이다.
인터넷에 무수히 올라오는 여자들이 바라는 비현실적인 남자들의 조건은 이런 하이퍼가미적인 특성에서 비롯된다.
여자들은 말한다.
“괜찮은 남자가 없다”
“내가 바라는게 너무 많은것도 아닌데 남자 만나는게 너무 힘들다”
왜냐하면, 여자들은 그들보다 사회/경제적으로 아래에 있는 남자들은 남자도 아니기 때문이다.
SMV (Sexual Market Value)
굳이 번역을 하자면, 연애/결혼 시장에서의 가치다.
내가 다른 이성에게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하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남자와 여자는 너무나도 상이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Fem Centric 사회에서는, 이것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보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착각속에 빠져 살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남자가, 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남자의 성격과, 프레임, 게임에 대한것은 둘째로 치더라도, 예선전 통과를 위해 겉으로 보이는 가장 중요한 세가지 요소는 외모와 경제력, 사회적 지위이다. 대부분 인생이 잘풀린 남자들이 이 세가지 요소를 다 가질 수 있는 나이는 36~40세 사이다. 이때, 만약 여러분이 운동을 해서 피지컬이 괜찮고, 사회/경제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을 수 있다면, 남자로서 당신의 매력은 인생에서 최고점에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여자는 간단하다. 여자들이 예선전 통과를 위해서는, 외모를 가꾸는 것 밖엔 없다. 대부분의 여자는, 18~24세 사이에 그들의 인생에서 가장 예쁘고 빛나는 외모를 가진다. 이후부터는 줄어들기 시작한다.
페미니즘이 가장 여자들의 사상을 망쳐놓은 부분이 이 부분이다.
남자와 여자들의 SMV가 같은 기준으로 돌아간다는 착각을 심어주었다. 여자가 커리어를 가지면, 돈을 많이 벌면,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연애시장에서도 가치가 높아질 줄 안다. 골드미스라는 끔찍한 말을 만들어냈다. 그들은 골드도, 미스도 아니다. 그들은 여자 배우자의 길을 포기하고, 남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영혼들이다.
남자와 여자는 똑같지 않다.
위 그래프는 롤로 토마시가 제작한 SMV(Sexual Market Value)그래프이다. 여자는 18~24세에, 남자는 36~40세 사이에 정점을 찍는다. 여자와 남자 사이에 대략 12~15 년 정도의 갭이 있다. 성공한 연예인이, 띠동갑 연하인 와이프와 결혼하는 그림이다.
이것은 연애/결혼 시장에서의 한사람에 대한 가치 평가이지, 한사람의 인간으로서의 가치나 인생가치에 대한 그래프가 아님을 명심하자.
여자들은 굉장히 뜨겁고 짧은 SMV 피크를 맞이한다.
길게봐서 18~29살 정도까지를 여자들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의 최고점이라고 본다면, 그들을 높은 가치로 평가할 수 있는 기간은 대략 10여년 남짓이다. 그 뒤로 30대가 넘어간 후에는, 그들의 미모는 하락하고, 건강한 아이의 출산 확률또한 줄어든다. 급격한 가치 하락이 시작된다.
반대로 남자는 더 천천히 성장하고, 천천히 하락한다. 외모가 유일한 평가수단이 아니기 때문에, 남자들의 연애/결혼 시장의 가치는 여자들보다 더 길지만 늦게 찾아온다.
그들의 전략
Hot Girl Summer to Settling
Women’s Sexual Pluralism (여자들의 성적인 복수성)
간단히 말해서, 젊을땐 잘생기고 몸좋은 남자를, 늙어서는 돈잘벌고 잘 케어해주는 남자를 선택하는 전략이다.
여성이 살면서 SMV(Sexual Market Vaule-연애/결혼시장에서의 가치)가 가장 높을때는 18-24살정도 까지다. 그때가 가장 예쁘고, 출산을 해도 건강한 아이를 낳을 확률이 높다. 남자들의 DNA는 당연히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줄 여자를 매력적으로 보게된다. DNA에 새겨져 있는 회로가 그러하다. 어리고 예쁜 여자는 당연히 여러남자들의 대쉬를 받게 되어있고 섹스로 이어지는 결합의 결정권은 최종적으로 여자가 가지게 된다. 피임의 발달로 섹스가 임신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대사회에서 평균 혹은 그 이상의 외모를 가진 20대 초반의 여자는 본인이 원하면 언젠든지 섹스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당연히 그들의 목적지는 잘생기고, 키크고, 잔근육이 좀 있는, 보기만 해도 아랫배에 나비가 날아다니게 만드는 그런 오빠들이다. 친구들과 클럽에 춤만 추러 갔는데 눈을 떠보니 모텔이더라, 길거리에서 번호를 따였는데 좀 잘생긴편이라, 평소에 관심이 좀 있었는데 술기운에 그만, 생리직전이라 성욕이 왕성해져서. 이유는 다양하다. 그저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연애로 이어지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중요한 점은 이거다. 이시기의 여자들이 잠자리를 하려는 상대 혹은 연애 상대를 고를때,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여자들이 아니라고 해도 그건 거짓말이다. 좋은 남자의 DNA, 즉 키가 크고 건장한 남성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고, 그들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본능의(섹스를 원하게 하는) 뒤에는 그들에게서 안전을 보장받고, 삶의 터전을 제공 받아 살아남아 왔던 역사가 있다. 그것을 거스를 수 있는 여자는 거의 없다.
20대, 여자들이 외모로 정점을 찍는 이 시기에, 그들은 무수히 많은 대쉬와 섹스의 선택권속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여자는 예쁘면 고시 3관왕과 같다고 했던가. 이시기의 예쁜 여자들은 그야말로 온 세상이 내세상이다.
하지만 복잡해진 현대사회는, 건장하고 잘생긴 남자와 섹스를 했다고 해서, 그 남자가 과거처럼 안전과 거처, 식량을 조달해 줄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그들은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제공해줄 수 있는 남자를 또 찾아야 한다.
20대 중반이 지나가기 시작하면서 그녀들의 피부가 칙칙해지고, 눈가에 주름이 한두개씩 생겨난다. 더 짙은 화장을 하고, 피트니스 클럽에 등록하고, 새로운 옷도 걸쳐보지만 영 3년전 내가 아닌 거 같다. 그 누구에게도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도) 표현하진 않지만 보이지 않는 저 너머 무의식 속에, 그녀는 이미 알고 있다. 본인의 SMV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다는걸. 더이상 예전만큼 남자들이 나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하지 않는다는 걸. 조금 더 달라붙은 옷을 입어보기도 하고, 필터를 씌워서 예쁜 셀카를 찍어 인스타에도 올려 좋아요가 몇개나 박히는지 확인도 해본다. 아무래도 예전같지가 않다. 그래 이제, 철없을때처럼 아무하고나 연애하고, 잠자리를 하고 헤어지기 쉬운 그런 상대를 만나는건 아닌 거 같다. (정확히 얘기하면 못하는 것) 이제는 자상하고 따뜻한,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남편감을 찾을때다.
여자나이, 스물 아홉, 혹은 서른. 더이상 파릇파릇하던 나로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의 성적인 매력은 더 급격하게 하락할 것을 인지하게 되는 바로 이때, 이때를 우리의 대부 롤로 토마시는 이렇게 명명했다.
Epiphany Phase
사전적인 의미로는 예수공현이라는 말이다. 여기서는 여자들이 더이상 젊은날의 나와 같지 않음을 깨닫고, 나를 먹여살려줄 능력좋은 배우자를 찾기 시작하는, 똥줄이 바짝바짝 타들어가기 시작하는 바로 그 시기를 일컫는다.
재미있는 점이라면 이때의 여자들은 더이상 외모를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로도 남자가 외모는 별볼일 없지만 경제적으로 안정적이라면 연애와 결혼까지 무탈하게 진행하기도 한다. 20대 초반의 잠자리를 함께할 남자를 고르던때와는 확연하게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여자들의 성적인 복수성(Pluralism)이다. 본인의 성적 매력이 최고점을 찍을때는 신체적으로 좋은 조건을 가진 남자를, 본인의 성적 매력이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하는 그때에는 장기적인 경제 서포터를 찾아가는 본능이다.
롤로 토마시의 캐치프레이즈중에 하나다.
Alpha fucks, Beta bucks
Alpha seed, Beta need
알파 남성과 자고, 경제적 지원은 베타남에게서 받는다.
챕터 1에서 등장했던, 설거지론과 맥을 같이 하는 부분이다. 여자들이 그들의 SMV가 최고점일때는 외모가 좋은 남자들과 잠자리를 하다가, 이 Epiphany Phase를 맞이하는 순간, 돈 꼬박꼬박 잘 벌어올 것 같은 남자들과 결혼하는 이유다. 공부만 하던 찐따들이 성공해서 의사, 변호사가 되었다면, 이런 여자들의 성적인 복수(複數)성에 최적의 타겟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성공해서 예쁜 와이프를 얻은것이 아니다. 그들은 이 이야기에서 그저 Beta bucks 일 뿐이다.
29, 30살즈음, 이때의 여자들이 그나마 젊었을적 미모를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다면, 이러한 베타 서포터들을 찾는데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그들의 하이퍼가미적 특성은 점점 더 잠재적 결혼 상대 남성의 풀을 좁히고, 빠르게 사그라 드는 외적 매력때문에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했을때, 그들은 앞에서 이야기한 수치의 전략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외모가 다가 아니다”
“얼굴 뜯어먹고 살거냐”
“배우자 외모 3년 안간다”
“좋은 남자가 없다”
“내가 많은걸 바라는게 아닌데 남자들이 최소한의 기준도 못맞추는 것 같다”
그리고 한발짝 더 나아가, 떨어지는 외적 매력과 본인이 더이상 어린 여자들과 경쟁할 수 없음을 무마시키기 위해 여자들이 외모로만 사랑받는 관계를 저급하게 취급하며, 예쁘고 어린 여자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에 대한 공격을 한다.
나이와 외모를 제외한 있는 자기 자신 그대로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야 한다는 그런 철학을 가지고 오기 시작한다. 그런다음 “내가 이렇게 괜찮은 사람인데 남자를 찾을 수 없다” 라며 한탄한다.
과거 매력의 정점에서 여러 남자들과 잠자리를 했으나, 이제는 여자로서의 매력이 떨어진 자신.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는 남자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느끼는 순간 그들을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단 한사람이 있다. 바로 신(God)이다.
놀랍게도, 이 Epiphany Phase을 맞이한 29, 30살 즈음의 여성들이 갑작스레 신앙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조던 피터슨의 딸, 미케일라 피터슨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나는 여자들의 하이퍼가믹 특성에 대해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여성 중심적 관습이 지배하는 사회와, 남자들에 대한 수치전략은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이것은 그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독과 같다. 여성과 남성, 우리에게 주어진 본질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서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기 위해서 여자들의 각성도, 남자들의 각성과 똑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자들의 본질은 그렇다 하더라도, 비 현실적인 기대와 해석으로 가득한 그들의 세계는 한번 무너지고, 다시 써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
필자가 레드필 커뮤니티에서 지적하는 여성에 대한 현대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 두가지만 이야기 하겠다.
No Accountability 책임성의 결여
우리 사회는 여성들의 잘못에 너무나도 관대하다. 여자들은 본인들의 선택에는 결과가 뒤따른 다는 사실을 망각하며 살고 있다. 선택에는 항상 반대급부가 있다.
아주 극단적인 예이지만, 여자들은 그들의 잘못에 대해 책임지기 싫어 한다. 실수를 해도 남자가 이해해 주거나 위 사진처럼 커버까지 해주길 바란다.
그들의 SMV가 최고점일때는 찾을 생각도 없던 평생의 배우자를, 30대 초반이 되어서야 찾기 시작하고, 남자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본인의 선택에 대한 책임보다는 남자를, 사회를 탓한다.
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여자들에겐 남자보다 낮은 형량이 주어진다.
얼마전 공개된 넷플릭스의 신작 다큐 TheTinder Swindler에서는 사랑을 빌미로 여자들에게 거액의 돈을 갈취한 사기꾼의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다큐가 나간 후, 억단위의 채무를 지게된 여자들은 인터넷에 대대적인 모금행사와 각종 TV출연으로 빛 청산은 당연하고 그위에 명성과 팟캐스트 사업까지 시작하게 되었다. 반대로 남자가 이런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해보라. 다큐는 커녕 병1신새끼라고 놀림이나 안받으면 다행일까.
TV드라마나 예능에서,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바꾸면 남자 인생이 끝날 수 있는 높은 수위의 농담이나 신체 접촉도 여자니까 용서된다.
성매매가 이루어져있을때, 구매자만 처벌하고 공급자인 여자는 풀려나는 이상한 상황이 펼쳐진다.
연인관계가 끝날때, 이혼을 할때, 모든 여자에게 물어보라. 이별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고. 열에 아홉은 남자라고 얘기한다.
여자친구나 와이프가 있는 남자들도 생각해보라. 당신의 배우자 입에서 “내가 잘못했어” 라고 하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그들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책도 지기 싫어한다. 여자의 모든 행동은 정당화되고, 선택에 대한 반대 급부를 무마하는 것도 남자의 몫이어야 한다. 여성중심화가 이루어진 사회에서는 그것이 당연하고, 올바른일이다.Over self-estimation (지나치게 높은 자기가치 평가)
대부분의 여자들은 (특히 서구권) 본인에 대한 가치를 지나치게 높게 평가한다. 여자들이 20대의 외모적 최고점을 찍을때, 쉴새 없이 들어오는 남자들의 대쉬가 주 원인이다. 평범하게 생긴 여자들도 어장관리를 한다. 30대 여자들이 결혼정보 회사에 찾아가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얼굴이 동안이라 대부분 20대로 봐요”
1점부터 10점까지 자기에게 점수를 매겨보라 한다면, 대부분 8,9,10이란다.
여자들의 하이퍼가믹 특성이 본인보다 같은 위치나 그 위에 있는 남자를 만나기 원한다고 했는데, 문제는 그 위가 끝이 없다는 것, 그리고 자기 위치에 대한 착각이다.
“내가 남자에게 너무 바라는게 많은것도 아닌데” 라는 생각은 자기 위치를 그정도로 본다는 것이다.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가진 가치에 응당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누가봐도 평범한 여자들이, 상위 1퍼센트의 남자를 원한다. 그들은 당연히 그런 남자를 가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 20대때 수도 없는 남자들이 나를 원했지만 내 성에 차지 않았으니까.
이런 착각은 불행한 노처녀로 가는 레시피다.
결혼정보회사 허들
인터넷을 하다보면 한번쯤 결혼정보 회사의 인간 등급표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대충 이런건데, 남자들은 경제력과 직업, 집안, 나이, 키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다. 등급표가 아주 가혹하기 그지없어 논란이 많았다.
반면에 여자들의 등급표에서 점수에 가장 많이 영향을 끼치는것은 여자들의 외모와 나이, 그뒤에 직업과 연봉등이다.
“Men are Success Object and Women are Sex Object” -Dr. Warren Farrell
남자는 성공의 대상이고 여자는 성적 대상이다. - 워렌 파렐
남자의 가치는 그가 무엇이 되었는가에 달려있고, 여자의 가치는 그들의 성에 달려있다.
롤로 토마시는 얘기한다. Men must become, Women just are - 남자는 무엇인가가 되어야 하고, 여자는 그냥 존재만 해도 된다.
재미있는 점이 있다. 왜 결혼정보 회사에서 워홀 경력이 있는 여자는 점수가 깎이는가? 왜 여자들은 워홀 경험에 대해서 거짓말까지 하는걸까? 워킹홀리데이는 가족들과 떨어져 있어 문란한 생활을 하기에 너무나도 완벽한 환경이다. 여자들은 잘 알고 있다. 이런 문란한 환경에 놓일 수 있었던 경험이 (그것이 일어났든 안일어났든) 본인들의 연애시장에서 가치를 떨어트린다는 것을. 그래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여자들은 절대로 사귀고 있는 남자에게 몇명의 남자와 자봤는지 얘기하지 않는다. 그 수가 적을때만 솔직하게 얘기한다. 그게 플러스인걸 알기에
문란한 여자들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우리 모두 다 알고 있다. 문란하게 노는 여자들만 그것을 방어한다. 문란한 여자들을 욕하는 것을 영어로는 Slut Shaming 이라고 하는데, 이걸 가장 열렬히 하는 집단은 다름이 아닌 여성들이다.
“그런 걸레같은 애들이 뭐가 좋아?”
유튜브로 가슴을 흔들며 춤추는 여자를 보고 있다가 걸리면 여자친구한테서 들을 수 있는 소리다. 이 말의 뒤에는, 성을 빌미로 여러 남자들의 관심을 받는 여자는 그 가치가 떨어진다는 전제가 있다. 여자들의 성은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불특정 다수에게 나눠주기 시작하면 가치는 떨어진다. 원나잇을 하고 다니거나, 워홀을 갔다오거나, 인터넷 방송에서 가슴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별풍선을 받거나 하는 것 모두, 가지고 태어난 그들의 성을 불특정 다수에게 나눠주는 행동이다.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재화는, 가치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문화권에서 창녀들이 가장 존경받지 못하는 직업인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여자의 가치는 비트코인이고, 남자의 가치는 화폐와 같다.
처녀성이 특별한 대우를 받는데는 이유가 있다. 아직 한번도 남자와 자지않은 여자는 순결한 여자로 받아들여 진다. 처녀막을 재생하는 수술까지 있는것도 이러한 사회적 인식때문이다. 더 적은사람이 가지고 있을수록, 희소성이 있을수록, 가치가 올라간다. 마치 비트코인처럼 말이다. 누구나 다 500 비트코인이 있다고 생각해보라.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여자는 성적인 매력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인정 받는다. 비트코인으로 x도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희소성 하나로 한개에 몇천만원씩 하는 이유다.
반면 남자의 가치는 화폐와 같다. 화폐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 되는가? 바로 등가 교환을 해서 가치를 인정 받았을 때다. 5달러로 쌀 20킬로그램을 샀을때와, 5000달러로 똑같은 쌀 20킬로그램을 샀을때, 화폐의 가치는 다르다. 화폐는, 그것이 어느것과 교환이 되었느냐 할때 그 가치를 인정 받는다. 남자의 가치는 얼마나 많은 여자를 경험 했느냐 하는것으로 결정된다. 남자는 가치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무언가를 해내야 하고, 무엇인가가 되어야 한다. 그것은 어떤것으로 교환되어 인정 받는가? 바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을 경험 했는가 이다. 여자들이 연애/결혼 상대로 여자와 한번도 자본적 없는 찐따와, 수많은 여자를 경험해본 남자중에 무조건 경험이 많은 남자를 선택하는 이유다.
모든 키에 열리는 자물쇠는 쓰레기 자물쇠지만, 모든 자물쇠를 여는 키는 마스터 키다.
불특정 다수에게 성적 대상화가 되는 여자들을 남자들이 침을 흘리며 보긴 하지만 절대로 결혼까지 가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기 여자들에 대해서 소유욕이 있다. 그들은 자기 여자들을 공유하기 싫어한다. 그것은 아무에게나 성을 퍼주는 여자를 여자친구로/와이프로 삼았다는 얘기이며 이는 곧, 남자로서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아무나 다 가질 수 있는걸 가진건, 특별히 자랑할일도 아니거니와, 그게 바로 내 평생의 배우자다? 웃음거리나 다름없다. 구멍동서가 된 남자를 놀리는 이유도, 나랑 섹파로 지냈던 여자의 결혼식에 가서 배덕감을 느끼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결국, 가슴 까놓고 춤을 추면서 돈을 버는 BJ들, 인스타에 비키니 사진을 올려서 관심을 먹고사는 여자들, 포르노 배우들, 어떠한 방식으로든 공공에 본인의 성을 무기로 관심을 받고 사는 여자들은 한번쯤 더 생각해봐야 한다. 본인들 스스로, 미래의 정상적인 연애/결혼생활을 망치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그들을 진지한 결혼상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한번 자보고 싶을뿐이다.
그런 여자들과 결혼하는 남자들이여, 언젠가는 “니 와이프 쩔더라” 하는 말을 실제로 듣게되는 수가 있다. (이런걸 즐기는 Cuckoldry Fantasy 라는게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나면 다뤄보도록 하겠다)
레드필교과서 잘보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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